Skip to content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

故김치한목사님 [성지순례] 시내산의 기적

나는 이번에 약 한 달 간에 걸친 성지순레를 갔다오게 되었다. 생각하지도 못했던 뜻 밖의 일이었다. 물론 평소에 성지를 늘 그리워 하였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가게 될 줄은 몰랐다.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알고 감사 할 것 뿐이었다. 멀리 멀리 성지를 가...

논문 십자가: '논문자료1'를 완성하면서 file

원문(原文)을 옮기고 요약 정리하면서 부족하지만 내 나름대로 토를 달고 분석하며 주석(註釋)을 달았던 아주 힘든 일차 작업을 이 아차도에서 무사히 마치도록 인도하신 나의 주님 하나님께 감사할 뿐이다 이제 나의 발과 손과 머리와 가슴이 그 어디로 향할...

논문 논문 후, 아차도 순례 길(축약 게시 본)

지리산에로의 여행은 반(半)이 조금 못되는 내 과거 공부의 흔적을 향한 순례(巡禮)의 길이었으므로, 순례를 마져 마치려 면, 나머지 반을 이루는 강화군 아차도에로의 ‘여행’이 시작돼야만 합니다. 아래 가운데 동산에서는 봄이면, 진달래가 꽃으로 만발합...

휴게실 하기아 소피아(거룩한 지혜) [1]

그 교회(하기아 소피아)는 빛 자체와 태양 광선들로 가득찬다. 외부 광선들이 아니라 내부 자체에서 만들어지는 빛들에 의해서 그 안이 밝아진다고 당신은 말하게 될 것이다. 엄청난 이런 빛들이 그 교회 [돔]에서 쏘다져 내려온다" 라고, 비잔틴 제국, 유스...

휴게실 (故)김남주 시인의 부인을 뵈러 갑니다. file [2]

내일 김남주 시인의 부인을 만나러 갑니다. 사별한지 12 년 여, 시인의 그 여인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. 무엇부터 물어보아야 할까. 내가 김남주 님을 모르는 그 만큼 난감해집니다. 어떤 웃음으로 어떤 표정으로 어떤 몸짓으로 대하여야 할까 ... 나에게 스며...

故김치한목사님 맑은 물(청수, 淸水) 고 김치한(김신삼) 목사님의 이상향

그 분의 첫 목회지에 세워진 그 분의 첫 개척교회인 덕치교회는 2007년 4월 현재 기독교대한 성결교회 소속인 삼향교회와 그리고 예수교 대한 성결교회 소속인 행복한 교회로 분화되어 2 개 교회로 그 지역에 서있습니다. 라고, 1950년 2월 4일 아침에 지금...

휴게실 오랫만에, 소나무 낙엽 위를 걸었습니다.

자전거로 이십 여 분 달려, 이 년 전에 2 년 동안 머물렀던 북성리 마주 보이는 해발 167,3미터의 별악 산 소나무 오솔 길 시작되는 곳, 조그만 방죽(저수지) 둑에 다달았습니다 자전거로 이십 여 분 달려, 이 년 전에 2 년 동안 머물렀던 북성리 마...

故김치한목사님 빛소리님께_다시 뵈올 그 날까지 ... file [2] [70]

아버님의 그림자가 크군요. 거대한 산같은 아버지! 그 거대함에 억눌려 그 거대함을 죽도록 싫어하다가도 그 거대함이 스르르 스르르 약하고 유한한 존재로 늙어가는 모습을 볼 때, 그리고 청산에 묻히는 모습을 볼 때, 비로소 그 때야 그 거대함의 참모습을 ...

논문 논문 후, 순례 길(PDF문서) file [2]

20 년 공부를 중간 결산하는 순례 길 여행(2005. 4. 2. 강화에서 ) 절박한 심정에서의 사적인 목적이 이번 여행에서는 개입됐습니다. 그래서 승용차로 동행하겠다는 어느 두 분의 호의를 못내 아쉬어 하면서, 십 여 년 만에 홀로가는 나 만의 길을 택했나 봅...

논문 논문 후, 지리산 순례 길(축약 게시 본) file [1] [1]

절박한 심정의 사적인 어떤 목적이 이번 여행에서는 개입됐습니다(사진과 글 역시 어떤 인간 의식의 사적인 내용을 기술하는 형식일 수 밖에 없겠지요.) 그래서 승용차로 동행하겠다는 어느 두 분의 호의를 못내 아쉬어 하면서, 십 여 년 만에 홀로 가는 나 ...

故김치한목사님 해남 땅 끝 마을 시비(詩碑) file

부친께서 평생 걸어 가셨던 길의 약 사분의 삼 정도를 그대로 따라 순례하는 데에 16일이 소요 됐습니다. 서산에서의 나흘을 제외하면 열 두 날이니, 하나님으로부터 아버님에게 주어진 생명의 사 분의 삼 '년'(61년 여) 흐름을 나는 열이틀 사이에 일 부분 ...

Powered by Xpress Engine / Designed by Sketchbook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나눔글꼴 설치 안내


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.

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
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.

설치 취소